스웨덴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쪽에 위치한 스웨덴은 남북 1,574㎞, 동서 499㎞의 가늘고

긴 나라로 면적은 약 450,000㎢, 유럽에서 4번째의 크기로 국토의 50%는 삼림,

경작지는 9% 정도이다. 인구는 약 844만명중 95%가 스웨덴인이고,

북부 라플란드에는소수민족인 랩족이 약 15,000명 살고 있다.

정치형태는 입헌군주제로 영세 중립국이고,

도자기, 유리, 직물등의 디자인은 높이 평가 받고 있다.

토루푸 성은 말뫼에서 약15㎞ 떨어져 있는

너도밤나무숲에 쌓여 있는 16세기의 고성이다.

토루프 성의 부속 건물로 당시는 수렵인의

오두막이 었는데 지금은 식당이 되어 있다.

스바네홀름 성은 백조의 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1530년에 세워진 고성이다.

붉은 벽돌의 스바네홀름 성의 내부에는 당시

귀족과 서민들의 생활도구가 전시되어 있다.

스코네 지방에 있는 고성인 글리밍게후스 성.

스웨덴 화폐 20크로나 지폐에 그려 저 있다.

1499년에 건립된 글리밍게후스 성은 벽의

두께가 2.5m나 되는 견고한 고성이다.

스톡홀름의 왕궁, 1754년에 완공됐으며,

현재도 왕실에서 일부를 사용하고 있다.

감라스탄의 대광장, 1520년 역사적인

"스톡홀름 대학살"이 일어났던 곳이다.

스톡홀름의 감라스탄(구시가)거리,

다양한 상점이 있어 구경거리가 된다.

 쇼핑거리 지하 동굴 카프테리아의 분위기는

로맨틱하고, 은행엔 몇 명만 들어가도 꽉 찬다.

현존하는 제일 오래된 완전한 배로 유명한

전함 바사 호가 전시되어 있는 바사 호 박물관.

1961년 4월에 333년 동안 해저에 있었던

선체를 인양한 바사호의 주 대포.

106m 높이의 탑이 있는 스톡홀름 시청에서

매년 12월 10일 노벨상 축하 만찬이 열린다.

메라렌 호반에 우뚝 서있는 시청은 1923년에

완공이 된 내셔널 로만 양식의 건물로, 디자인이

독특하여 베니스 궁전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외관은 시청이라기 보다는 궁전이나 고성과

같은 분위기로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리딩괴 섬 절벽위의 밀레스 가든 입구. 자신이

살던 저택과 정원에 자기의 작품을 전시했다.

스웨덴의 조각가 카 밀레스의 조각 정원.

"신의 손", "제니우스", 등이 전시되어 있다.

밀레스의 작품 "춤추는 소녀들"

밀레스의 작품 "아가니페 분수"

밀레스의 작품 "신의 손"

밀레스의 작품 "인간과 페가소스"

드로트닝홀름 궁전은 1756년 까지 증,개축되어

현재도 국왕과 그 가족이 일부를 사용하고 있다.

드로트닝홀름 궁전 옆의 중국관,

1753년의 건물로 중국식 디자인이다.

예테보리 인근 농가의 민박으로 별도의

우두막과 욕실을 지어 손님을 받고 있다.

예테보리의 창설자인 구스타프 2세의 동상이

있는 구스타프 아돌프 광장, 시청이 옆에 있다.

스웨덴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차역 중

가장 오래되고 활기찬 예테보리의 중앙역.

스웨덴 제2의 도시 예테보리의 예타 광장,

칼 밀레스의 조각 포세이돈의 상이 있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