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러시아는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이다. 구 소련의 면적은 약 22,400,000㎢로

우리나라 면적의 약226배이며,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는 나라로 국경을 접한 나라가

중국을 비롯한 10여개 국에 달하고, 동서는 동경 20도에서 서경 170도 까지 약 11,000㎞,

남북은 북위 35도에서 80도 까지 약 5,000㎞, 인구는 약 2억8천만명,

광물, 석유, 삼림자원도 풍부하고, 문학과 예술의 나라이다.

시베리아는 러시아의 미래라고 할 수 있다.

시베리아 열차 여행은 하바로프스테에서

우란산맥 아래의 에까뜨리부르크까지이다.

하바로프스크 중앙시장 옆 인도의 노점상.

청바지 하나, 고양이 한 마리도 팔고 있다.

하바로프스크의 중앙시장 앞 인도 난간에

고양이를 팔려고 앉아 있는 아름다운 소녀.

하바로프스크 중앙시장. 물건 값이 싸다.

러시아호 열차를 타기 전에 이곳에서 장을 본다.

하바로프스크의 아무르 강

저 멀리 뒤로 시베리아 철도의 철교가 보인다.

하바로프스크의 공원에서 만난 군인들.

나이 어린 군인들의 모습이 순진하다.

러시아와 중국의 국경.

국경수비대의 군인과 통행을 막는 차단기.

하바로프스크에서 모스크바까지 운행되는

러시아호 열차로, 독일에서 제작됬다.

러시아호 열차에 연결된 평양에서 온 객차.

평양에서 와서 하바로프스크에서 연결된다.

러시아호 열차의 여자 승무원과 한 컷.

아침에 승무원이 싼 값에 홍차를 판다.

열차가 정차하면 승객들이 내려서 쉬는데

어린아이들도 부모를 따라 내린다.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이칼 호의 전망대.

바이칼 호의 크기는 약 31,500㎢ 이다.

바이칼호 근처인 리스트뱐카의 목조 주택 거실.

친절한 주인의 배려로 우물 물을 마실 수 있었다.

이르크츠크에서 모스크바까지의 바이칼호

열차에는 한 송이 꽃도 있어 깨끗하다.

시베리아 열차 여행중, 기차역에서 정차를

하면 사람들이 내려서 땅을  밟아 본다.

시베리아 열차를 타고 가다가 정차 중에

볼 수 있는 기차 역의 음식물 판매대

시베리아에 많이 있는 자작나무 숲.

자작나무의 우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베리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통나무집.

통나무로 2층, 3층집도 짓는다

시베리아의 큰 도시에는 어느 곳에나 있는 점포.

여러 가지 수입 잡화도 진열되어 있다.

에까뜨린부르크의 니콜라이 2세 처형장.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가족이 처형된 곳.

모스크바의 노보레비치 수도원에서 만난 소녀.

조용히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있는 성 바실리 교회.

크레므린 궁전, 레닌 묘, 등이 주위에 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는 운하가 많은 물의

도시로, "북쪽의 베니스" 라고도 한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국립 미술관.

세계 3대 미술관의 하나로 소장품이 훌륭하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옛 참모본부와 개선 아치.

건너 편에 에르미타주 국립 미술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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