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도는 모든 인류의 영원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나라이다.

  개개의 차이를 포용해 나가는 인도처럼 큰 통일국가도 드물다.

국토의 면적은 약 329만㎢로 한반도의 15배 정도이고, 인구는 약 10억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세계 4대 문명의 하나인 인더스 문명의 나라이다.

정치형태는 25개 주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로 수상이 실권을 행사하며,

아직도 카스트 제도가 엄존하지만, 인공위성을 발사하고 핵 폭탄을 만드는 나라이다.

힌두교의 성지인 바라나시의 강가(겐지스)강을

건너서 동쪽의 황아사로 배를 타고 건너간다

불교 4대 성지 중의 하나인 사르나트,

석가 세존이 처음으로 설법을 한 곳이다.

성지 중의 성지인 삼강이 있는 알라하바드의

네루 생가, 지금은 네루 박물관이다.

카주라호의 칸다리아 마하데오 사원,

서쪽 구룹에서 제일 큰 사원이다.

 산치 기차역에서 만난 인도인 가족들,

기차를 기다리던 중 반갑게 사진을 찍었다.

산치에 있는 아쇼카 대왕의 대탑으로

불교 조각의 정수를 볼 수 있다

아잔타의 불교 석굴 사원 유적,

인도가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문화유산이다.

엘로라의 석굴 사원 유적, 불교, 힌두교 및

자이나교의 석굴이 있는 종교 예술의 보고.

봄베이의 인도문, 1911년 영국 왕 조지 5세

내외의 인도 방문을 기념하여 세운 것이다.

봄베이 시내의 빨래 터, 많은 콘크리트

수조의 물로 손으로 빨래를 하고 있다.

우다이푸르의 씨티 팰리스, 메아르 왕조의

우다이싱 2세가 세운 궁전, 지금은 박물관이다.

인도의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 코끼리,

아침에 소와 함께 도심에서 풀을 먹고 있다.

우다이푸르의 피촐라 호수 안의 자그만디르,

멀리 호수 건너 씨티 팰리스가 보인다.

자이살메르 인근 타르 사막에 낙타로 이동,

낙조를 보고, 사막에서 천막 캠핑을 한다.

자이푸르의 엠버 성채, 라지푸트 족이 세운

성채로 관광객은 코끼리를 타고 올라 간다.

자이푸르의 바람의 궁전, 바람이 잘 통하도록

되어 있고, 궁녀들이 거리를 구경하던 곳이다.

악바르 대제가 아들 자한기르를 얻고, 세운

도성인 파테푸르 시크리, 14년간 사용했다.

아그라의 타지 마할, 무굴 제국의 샤 자한이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애도하여 지은 영묘.

1565년 무굴 제국의 악바르 대제가 세운

아그라 성, 성에서 타지 마할이 보인다.

인도의 수도 델리에 있는 라지 가트,

마하트마 간디의 유해를 화장한 곳이다.

[국가별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