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일찍이 그리스, 로마, 이슬람 등 동서양의 다양한 문화와 교류해 왔던 이집트.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로서 우리들에게 주려는 것은 무엇일까요?

피라밋, 스핑크스, 나일강 등, 유구한 시간의 흐름 앞에 인간의 언어가 무색한 나라.

동쪽은 홍해와 이스라엘, 서쪽은 리비아, 남쪽은 수단, 북쪽은 지중해와 인접한 나라로

고대문명의 발상지인 나일강을 따라 찾아 보면 볼수록 고개 숙여지는 유적의 나라이다.

약 4,500년전인 고왕국 제4왕조에 세워진

기자의 피라밋. 거대한 규모에 압도 된다.

기자의 스핑크스, 카프라 왕의 피라밋 정면에

있으며, 턱 수염은 현재 대영 박물관에 있다.

카르나크 신전 입구의 스핑크스

참배의 길 뒤로 제1탑문 등이 보인다.

룩소의 하트셉수트 장제전, 여왕 하트셉수트는

스스로 최초의 파라오가 되었다.

에스나의 크눔 신전, 24개의 열주와 부조가

아름다운 신전으로 주위 지표 보다 9m 낮다.

에드푸의 호루스 신전, 높이 36m의 거대한

탑문이 있는 보존 상태가 좋은 신전이다.

콤 옴보 신전, 푸톨레마이오스 왕조 때

건립된 하나의 신전에서 두 신을 모셨다.

3,300년전에 람세스2세가 세운 아부 심벨 신전

1972년 유네스코가 60m위로 옮겨 놓았다.

이시스 여신을 모신 아스완 인근의 필레 신전,

프톨레미 왕조 때 건립, 보존상태가 좋다.

아스완의 채석장, 다듬다 만 오벨리스크는

고대의 돌 자르는 기술을 알 수 있다.

아스완의 나일강, 아가 칸의 묘에서 바라 본

나이강에는 페루카가 한가롭게 떠다닌다.

나일강 페루카의 뱃사공은 누비아인으로

순박한 미소가 관광객의 마음을 달래준다.

카이로의 무하마드 알리 모스크, 이스탄불의

모스크틀 모방하여 1857년에 완공됬다.

지중해와 홍해를 연결하는 수에즈 운하,

1869년 페르디난 드 레셉스가 완성하였다.

기원 전 4세기에 알렉산더 대왕에 의하여

건설된 알렉산드리아의 원형극장

알렉산드리아에서 만난 하교 길의 학생들,

영어를 할 줄 아는 학생의 안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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