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은의 나라 아르헨티나, 신비와 매혹에 이끌려 온 유럽의 탐험대, 정복자들이 세운 나라,

19세기부터 스페인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각국에서 온 대량의 이민들로

이루어져서, 인구의 90% 이상이 유럽계 백인인 나라, 탱고의 나라, 목축의 나라,

국토의 면적은 약 2,776,654㎢, 인구는 약3,300만명,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석유, 천연 가스, 철, 구리, 우라늄 등 자원이 풍부한 나라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보카 지구,

슬프고 격렬한 사랑의 시, 탱고의 발상지이다.

보가 지구의 한 까페,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놓고 간 지폐를 매달아 특이한 장식이 되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국회의사당 광장,

정치 집회의 무대가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5월 광장 중앙에 5월의

탑이 있고, 커다란 데모가 열리는 곳이다.

공화국 국기를 창안한 마누엘 벨그라노 장군

기마상 앞에서 매일 위병 교대식이 실시된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도심 건널목,

활기가 넘치는 시민들의 체취를 느낄 수 있다.

아르헨티나 측의 이구아수 폭포, 세계 최대의

 이구아수 폭포에는 300여개의 폭포가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구아수 공항에

도착한 관광객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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